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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k SPIRIT</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Jul 2026 05:4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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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l>100</ttl>
    <managingEditor>락~!!!</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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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k SPIR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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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개척 시장을 찾아서 / 상사가 미우십니까?</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55</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lt;미개척 시장을 찾아서&amp;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기회 유형화&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미개척시장에서의 기회 확인은 두 가지 기준을 활용한 경쟁환경 분석을 통해 이뤄진다. 첫번째는 정부 개입 정도로, 기업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요소가 기업간 자율경쟁인지 정부 정책인지 판단하는 기준이다. 두번째 기준은 고객 성격으로, 해당 시장이 내수에 초점을 두는지 수출위주인지에 달려 있다. 이 두 기준을 적용하면 미개척시장은 다음 네 유형으로 구분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워크호스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소규모 기업들이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경쟁하며, 제품 차별화, 운영 효율성, 마케팅, 인적자원투자 등 전통적인 경영전략으로 경쟁우위를 점하는 시장&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소매업, 지역 기반 소규모 농장 등이 전형적인 예&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대부분의 미개척 시장에서 노동인구 대다수가 종사하는 영역&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클러스터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해외 수출에 주력하며 경쟁을 펼치는 경향이 강하며, 선진시장 거대 외국기업의 공급망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 주로 활동&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클러스터의 혜택은 생산비용 절감, 풍부한 저비용 숙련 노동자, 다양한 공급업체 등이며, 때로는 국내시장에서 수요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가격과 품질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친시장 정책과 규제, 정교하고 엄격한 계약법의 제도화를 요구하게 된다. 전자산업, 의류산업, 그리고 해운, 콜센터와 같은 국제 서비스가 클러스터형에 속하는 산업&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권력중개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워크호스처럼 내수 위주지만 경쟁이 아니라 정치적 영향력이 핵심 역할을 하는 시장&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통신업, 전기, 수도와 같은 유틸리티산업, 사회기반시설 건설과 시멘트산업, 석유유통업등이 대표적&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지대추구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수출을 지향하며 납세, 사용료 지불, 기타 기업 의무를 포함한 경영활동이 정부와의 계약에 의해 규정되는 시장&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정부허가라는 단어 뒤에 숨은 '특혜'가 성행하며 원유, 천연가스, 광물자원 개발업이 이 영역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공식적 규제와 협정이 강제력을 발휘하지 못해 종종 안전과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효율적인 운영으로 수익성을 높인다 하더라도 결정적으로 매출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정부의 입김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시장유형화 다음은 미개척시장 각 영역의 GDP를 확인하는 단계이다. 미개척시장의 경제규모를 세분화하고 지배적인 시장유형을 확인함으로써 기회의 규모를 예측할 수 있다.&lt;/P&gt;
&lt;P&gt;2. 워크호스를 위한 전략&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집결하고 새로운 시장의 수요와 제약조건을 반영해 마케팅과 유통전략을 수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강한 경쟁자가 버티고 있는 시장의 진입자는 지배적인 비즈니스모델을 깨부수는 파괴적 혁신 전략을 펼쳐야하며 제품과 서비스의 재정의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lt;/P&gt;
&lt;P&gt;3. 클러스터 조성 전략&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많은 기업이 공급처 또는 자체 생산기지로 미개척시장을 선호하는 이유는 저비용의 노동력 때문&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미개척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를 바란다면 값싼 노동력을 활용한 비용절감 이외의 다른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바로 클러스터 형성 전략이다. 수출기업이 한곳에 모이면 숙련된 노동력, 다수의 공급자, 정부 지원정책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클러스터는 또한 선진국의 원조와 개발계획에 자석처럼 따라붙는 각종 제재조치를 피해가는 데도 도움이 된다.&lt;/P&gt;
&lt;P&gt;4. 권력중개와 지대추구에 필요한 전략&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권력중개와 지대추구형 시장에서의 이익 추구와 보호는 상대적으로 더 어렵다. 기업활동이 많은 경우 공공 영역에서 이루어지며 정치적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다. 정치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야 한다.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워크호스 영역 창출도 한 방법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형성에서 약속과 공헌은 장기적이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형성이 어렵다면 가장 강력한 권력을 가진 집단의 기업의존도를 높이는 전략이 대안이다.&lt;/P&gt;
&lt;P&gt;5. 미개척시장의 정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아래의 세 조건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면 미개척 시장으로 정의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불안정한 경제성장&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국민들이 신뢰할 만한 경제적 번영을 누린 적이 없다. 1인당 국민소득이 1500달러 미만이거나, 6년에 걸쳐 1인당 실질GDP의 20% 이상 하락을 지난 20년 동안 한 번ㄴ이라도 경험한 적이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베네수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1500달러를 훌쩍 뛰어넘었지만 1998년부터 2003년까지 GDP가 약 25% 감소했으므로 미개척시장에 속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부정부패&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혁신의 경쟁을 통한 차별화가 아니라 정치에 의한 시장 왜곡과 정부 특혜가 경제를 움직인다. 사적 이익 추구를 위한 공권력의 남용정도를 측정하는 국제투명성기구의 부패인식지수 35점 미만의 나라를 미개척시장으로 본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법률의 자의적 집행&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정치지도자는 자신의 입맛대로 권력을 휘두르며 견제와 균형장치는 작동하지 않는다. 미개척시장 판단에 사용하는 지표는 정치체제의 민주화 정도를 측정하는 폴리티지수 네 번째 버전이다. 여러 하위 지표 중 경제학자들이 널리 활용하는 '행정부 통제' 지수, 즉 정치지도자의 의사결정 권한에 대한 제도화된 통제 수준이 3점 미만인 나라가 해당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amp;lt;상사가 미우십니까?&amp;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1. 최근에 실시한 갤럽의 '글로벌 직장 실태' 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의 몰입(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동기부여나 노력)과 상사와의 관계는 명확한 상관관계가 있음이 밝혀졌다.&lt;/P&gt;
&lt;P&gt;2. 상사가 어떤 잘못을 하더라도 그와의 관계를 관리하는 것은 당신 업무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이것을 얼마나 잘해내느냐에 따라 당신이 얼마나 효율적인 사람인지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lt;/P&gt;
&lt;P&gt;3. 공감훈련&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첫 번째 단계는 당신 상사에게 가해지는 외부 압력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상사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보다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스티븐 코비나 대니얼 골먼 같은 전문가들은 상사와의 관계개선을 위해서는 감성지능의 핵심 요소인 공감능력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신경과학 분야에서도 인간의 뇌에 존재하는 '거울 뉴런'은 자연스럽게 상대가 반응하게 만들기 때문에 공감이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제안한다. 정리해보면, 당신이 상사를 공감하려고 노력하면 상사도 당신을 공감하는 기회가 생기며 이는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일이다.&lt;/P&gt;
&lt;P&gt;4. 자신의 역할을 생각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두 번째 단계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잘못된 행동을 인정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고치면 관계를 복원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자기 성찰에서 출발하라. 최대한 객관적인 마음으로 다신 상사가 했던 비판을 생각해보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다음 단계로 상사와 성공적으로 일하는 동료를 관찰하고 그의 조언을 얻어라. 상사가 선호하는 것, 특벼한 버릇이나 주요 관심사를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당신의 행동이 차별화 될 수 있을지 충고를 구하라. 예를 들어 동료에게 상사가 항상 당신의 이야기를 왜 중단시키는지를 묻지말고, &quot;언제 말을 할지, 안 할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상사가 조언을 얻고자 하는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지? 반대의견을 어떻게 표현하는지?&quot; 를 물어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만약 동료로부터의 평가로 당신 행동에 어떤 잘못이 있는지 알 수 없다면, 다음 단계는 당신 상사와 문제에 대해 얘기를 나누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세심하게 대화를 시도하고 질문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구하라. &quot;제가 어떤 잘못을 했죠?라고 묻는 것보다, &quot;목표 달성을 위해 제가 어떤 식으로 더 도와야 할까요?&quot;라고 질문하라. 당신은 조언을 구하는 역할이나 멘토링을 원하는 역할로 만들어라.&lt;/P&gt;
&lt;P&gt;5.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상사와의 관계가 궤도를 벗어난 원인이 당신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면 그때 솔직하게 서로 잘 지내는 척하지 말고 둘 다 상황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대부분의 갈등관리 전문가는 쉽게 방해받지 않고, 또 둘 중 하나가 장소를 떠나기 어려운 사적인 공간에서 대화를 시도하라고 충고한다. 건설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장소'라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상사가 어려운 대화를 나눈다는 것을 예상하도록 알려서 대화를 회피할 수 없게 하라.&lt;/P&gt;
&lt;P&gt;6. 반란을 도모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만일 당신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상사와의 소통 채널을 열어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동료들도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한다면? 당신은 인사부서나 상사의 상사에게 고발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하지만 이 방법을 선택한다면 당신 상사가 왜 책임을 져야하는지 실제적인 업무사례가 필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당신은 또한 회사를 상대로 실질적인 소송 위협을 제기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반란이나 내부고발은 당신의 직장 경력의 미래를 망칠 수 있다. 따라서 공식적인 불만 제기는 반드시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lt;/P&gt;
&lt;P&gt;7. 시간을 끌거나 직장을 옮겨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재직 중인 상태에서 다른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더 좋은 해결책이다.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다. 이력서를 보강하고 헤드헌터에 연락하고, 경력을 정리하고 인터뷰를 시작하라. 나쁜 상사를 가진 것이 당신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그와 함께 머무는 것은 잘못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 MARGIN-LEFT: 6em&quot;&gt;-HBR 2016년 12월호 중에서&lt;/P&gt;</description>
      <category>HBRR</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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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shrak.tistory.com/155#entry155comment</comments>
      <pubDate>Sun, 4 Jun 2017 13:45: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직 개편 제대로 하려면 / 번아웃 증후군 어떻게 극복할까</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54</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amp;lt;조직 개편 제대로 하려면&amp;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가치를 최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하는 간단한 다섯 단계&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제1단계 : 손익계산서 작성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조직 개편은 추상적인 목표가 아니다. 마케팅 추진, 제품 출시, 자본 계획 등 여느 비즈니스 계획과 다를게 없다. 따라서 이익, 비용, 시기 등을 결정하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용은 조직 개편에 관련된 인력이나 컨설턴트 비용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변화에 따르는 인간적 비용과 변화가 사업에 혼란을 가져올 때 발생할 비용도 포함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조직 개편의 목표와 추진 절차는 최대한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이어야 한다. 직원들에게 맞아야 할 뿐더러 그들이 다신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뒷받침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조직 개편에서의 의사소통 : 직원들을 배려하고 그들의 합의를 얻으려면 전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조직 개편의 전 과정에 걸친 의사소통 계획을 세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8em&quot;&gt;1. 우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언제, 누구에게 영향을 끼칠지에 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직원들이 무슨 일을 하게 될지 명확해진 다음에야 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당신에게만 중요한 주제가 아닌 직원들 모두에게 중요한 주제를 주로 전달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8em&quot;&gt;1. 애석하게도 투하자본수익률에 당신만큼 관심이 있는 직원은 흔치 않다. 따라서 그들에게 변화의 동기를 부여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이메일 살포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의사소통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8em&quot;&gt;1. 당신이 공들여 작성한 이메일이 직속 부하직원의 받은편지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관리자들이 직원들을 위해 조직 개편의 실현 가능성을 설명하고 직원들의 의문을 해소해줘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의사소통은 양방향이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8em&quot;&gt;1. 조직 개편의 세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진행시키려면 직원들로부터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제2단계 : 현재의 약점과 강점 이해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착수하기 전에 시간을 두고 자가 진단을 하는 기업들은 주로 고위 관리자들과의 면담 결과에서 정보를 얻는다. 좋은 시작점이기는 하지만 여기에 전자 설문조사를 추가하라. 설문조사를 통해 회사 전체의 의견을 파악할 수 있으며 본사와 최전방의 차이, 직급이나 위치에 따른 차이도 확인할 수 있다. 더구나 조직 개편은 성과를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개편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제3단계 : 다양한 대안 고려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다음 단계는 새 조직의 구조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여기서는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조직 모델 전체를 바꾸는 방법이 있다. 이를 테면 지역별 구분 대신 고객 계층을 기준으로 구조를 편성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조직이 완전히 분열됐거나, 현재 모델로는 도저히 헤쳐나갈 수 없는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에 직면햇을 때 가장 유용하다. 아니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요소만 바꾸는 방법도 있다. 조직의 다른 부분에는 손을 대지 않고 이사회의 재무 승인 절차를 바꾼다든지, 중간관리층을 없앤다든지, 지점관리자의 직급을 높인다는지 하는 방법이 그 예이다. 이 방법은 조직이 대체로 잘 돌아가고 있거나 개편의 목표가 비용 절감에 있을 때 유용하다. 처음 두 단계에서 실시한 분석 결과는 이 단계에서는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확신이 안 서면 두번째 방법을 선택하자. 이 단계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조직의 외형이 어떤지(이를테면 보고 체계)에만 치중하고 조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경영·업무 절차와 시스템, 구성원들의 통계, 역량, 사고방식, 행태)는 고려하지 못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대안 중에서 조직을 어떻게 재구성할지를 정확히 결정해야 한다. 모든 해결책에는 약점이 있다. 여러 대한을 놓고 저울질 해봐야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을지 파악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제4단계 적절한 세부 구조 설계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바꿔야 할 요소들을 전부 파악해 변화를 적절한 순서로 계획하는 게 요령이다. 예를 들어 공석을 채우려면 그 자리에 대한 직무명세서를 새로 작성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비용과 매출을 산정하기 전에 이익과 손실을 어떻게 관리할지 합의를 봐야만 필요한 정보시스템의 변화를 설계, 시험하여 결국 실행할 수 있다. 만약 세부적인 설계에서 구조 변화, 절차, 시스템, 사람 등 특정 부분을 놓쳤다면 조직 개편 전체에 지장을 받을 수도 있고 새 조직이 미숙한 상태로 시작됐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비즈니스의 80%(매출, 수익, 사람)는 변화를 해야하고 그 나머지 과정에 예외를 허용해서는 안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제5단계 : 시작하고, 학습하고, 경로 수정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모든 구성원이 새 조직에서 초기에 불거지는 문제를 찾아서 지적하고, 해결책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원래 계획에 부합하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조직 개편이 실패하는 이유&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직원들이 변화에 적극 반대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사람, 시간, 돈 등의 자원이 충분히 투입되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탓에 개인별 생산성이 감소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관리자들이 변화에 적극 반대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5) 조직도가 바뀌어도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은 변하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6) 조직 개편 때문에 직원들이 회사를 떠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7) 예상치 못하게 IT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거나 다양한 언어로 변화를 전달해야 하는 등 계획에 없던 활동들이 이행하는데 방해 요소로 작용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lt;번아웃 증후군 어떻게 극복할까&amp;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번아웃 증후군. 3가지 구성 요소&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탈진 : 번아웃 증후군의 핵심 증상&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피로감으로 구성되는데, 효율적인 업무능력과 업무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악화시킨다. 밤낮으로 일하기를 요구하는 조직문화와 엄청난 시간 압박, 아니면 단순히 해야할 일이 많아서 생겨나기도 한다. 특히 업무에서 자율권이 부족하거나, 업무가 싫어지거나, 업무를 성취하기 위한 역량이 부족할 경우 발생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냉소주의 : 비인격화&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업무몰입도가 낮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근본적으로 업무에서 자신을 심리적으로 멀어지게 하는 증상이다. 냉소주의는 과중한 업무로 인한 결과일 수 있지만, 갈등이 크거나 불공정한 상황, 의사결정에서 소외될 경우에도 발생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비능률 : 무능력감 그리고 성취감 결여와 생산성 감소와 관련&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비능률은 종종 탈진 및 냉소주의와 함께 발생한다. 에너지가 고갈되면 사람들은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업무와의 연결고리를 상실하기 때문이다. 번아웃 증후군은 비능률로부터 시작될 수도 있다. 즉, 적절한 시간과 정보, 명확한 기대치와 자율성, 그리고 당신의 성공과 연관된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 등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말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번아웃 증후군의 증상과 근본 원인을 알아차렸을 때, 스스로 취할 수 있는 단계&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자기 관리&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집중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것은 중요하다. 좋은 수면습관, 영양상태, 운동, 사회생활, 평정심과 행복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명상이나 글쓱, 자연을 즐기는 것 등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관점을 바꿔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amp;nbsp;자신의 사고방식과 가정들을 좀 더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당신의 상황 중에서 어떤 측면이 정말로 고정되어 있으며, 어떤 것을 바꿀 수 있는가? 관점을 바꾸면 변하지 않는 측면일지라도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시킬 수 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탈진 증상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면,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고 다른 중요한 일을 위한 에너지를 위해서라면 핵심적인 업무를 포함해 어떤 업무를 위임할 수 있는가? 더 많은 재량권을 확보하거나 성취감을 얻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신 직무를 다시 조정할 방법이 있는가 스스로 물어보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냉소주의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면, 당신이 구체적인 역할을 다시 맡거나 사업에 합류하게 되었을 때 당신을 좌절시킨 다른 부서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가? 아니면 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을 상대하면서 긍정적이고 도움되는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만약 비능률적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떤 지원이나 발전 방법을 찾아야 할까? 만약 업무에 대해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당신의 업무 성과를 잘 보여줄 수 있도록 개인 브랜딩 활동에 투자할 수 있겠는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직무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노출을 줄여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과업을 공동으로 수행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이 무엇인지, 또 당신이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이할지 등에 대해서 동료, 고객은 물론이고 심지어 가족구성원들의 기대치까지 조정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반발을 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불만제기자들이 반드시 알게 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연결고리를 찾아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번아웃 증후군, 특히 냉소주의와 비효율성에 기인한 번아웃 증후군에 가장 좋은 해결책은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와 상호작용 그리고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전문성 개발이다. 정체성을 찾고 긍정적인 관계를 활성화하면서 학습 기회를 제공해줄 코치와 멘토를 찾아라. 자발적으로 타인에게 조언하는 것은 또 다른 부정적인 악순환을 단절시킬 수 있는 특히 효과적인 방법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 MARGIN-LEFT: 6em&quot;&gt;-HBR 2016년 11월호 중에서&lt;/P&gt;</description>
      <category>HBRR</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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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Feb 2017 23:1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즈니스 모델 혁신하기 / 권력이 당신을 타락시키지 못하게 하라</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53</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amp;lt;비즈니스 모델 혁신하기&amp;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의 여섯 가지 특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닫힌 루프(순환) 프로세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자산 공유&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사용량 기준의 과금&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상생의 생태계&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민첩하고, 조정이 쉬운 조직구조&lt;/P&gt;
&lt;P style=&quot;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20px; HEIGHT: 506px; WIDTH: 82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7E763F584B81883A&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57E763F584B81883A&quot; width=&quot;820&quot; height=&quot;506&quot; filename=&quot;20161210_124817.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HEIGHT: 506px; WIDTH: 820px&quo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lt;권력이 당신을 타락시키지 못하게 하라&amp;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1. 사람들은 대개 공감이나 협력, 관대함, 공정성 그리고 나눔 등 타인의 이익을 돕는 성향과 행동을 통해 권력을 얻는다. 반면, 권력을 쥐었다고 느끼거나 특권을 행사하는 순간 이러한 덕목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권력자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무례하고 이기적이며 부도덕한 행동을 하기 쉽다. 19세기 사학자이자 정치가인 액턴 경은 이 사실을 정확히 파악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quot;권력은 부패하는 경향이 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사람들은 선한 언행을 기반으로 지위가 높아지지만, 사다리 위로 올라 갈수록 점차 나쁜 행동을 한다는 것이 관찰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27개국에 걸쳐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부유한 사람들은 뇌물수수나 세금 포탈 같은 비윤리적인 행동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더 많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기업 내 권력자들은 동료들의 발언을 가로막고, 회의 중 딴 짓을 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사무실에서 모욕적인 말을 할 가능성이 사다리 아래쪽에 있는 직원들에 비해 세 배나 높았다. 이제 막 고위직으로 승진한 사람은 그의 덕목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특별히 더 높게 나타난다. 그 결과에 따른 영향은 지대하다. 권력 남용은 궁극적으로 경영진의 명성에 먹칠을 하고, 영량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다. 또한 동료들 사이에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만들고 조직의 규율과 독창성을 약화시킨다. 또한 팀원들의 참여와 성과도 끌어내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권력의 패러독스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자기자신에 대한 인식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다. 당신이 상급자 역할을 맡게 되면, 새로운 권력에 대한 본인의 느낌과 행동 변화를 주의깊게 살펴야한다. 우리가 '기쁨' 이나 '만족'이란 감정을 인지하고 식별하게 되면 이 때문에 생기는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의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당신의 태도와 행동을 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말할 때 중간에 가로막는가?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다른사람들이 대화할 때 휴대전화를 확인하는가?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거나 면박을 주는 농담이나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가?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사무실에서 욕을 하는가? 팀의 노력을 자신의 공으로 가로챈 적은 없는가?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과거에 비해서 많은 돈을 쓰지는 않는가?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amp;nbsp;정상에서 벗어난 물리적 위험을 감수하고 있지는 않는가? &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만일 위와 같은질문에 몇 가지라도 &quot;예라는 답변이 있다면 당신이 문제 많고 오만한 권력 과시의 유혹에 빠진 것을 알려주는 조기경보 신호로 받아들여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품의를 지키는 연습&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자신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던 덕목들을 기억하고 또 계속 실천하도록 노력해야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공감, 감사, 관대함. 이 세가지 핵심 실천사항이 중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공감의 능력, 감사의 능력, 너그러움의 능력은 개선될 수 있다. 팀미팅이나 고객설명회, 협상장, 직원 간 상호평가를 할 때 등 간단한 사회적 행동을 하게 되는 상황이 바로 그런 능력들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공감을 실천하는 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모든 대화에서 한두개의 좋은 질문을 하고 상대방이 말한 중요한 내용을 다른 말로 바꿔 되풀이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열정적으로 경청해라. 당신의 몸과 시선이 말하는 사람을 향하게 하고 흥미와 관심을 말로 표현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누가 문제를 상의하러 오면, &quot;그거 안됐네&quot;, &quot;정말 힘들겠구나&quot; 라고 걱정하는 표현을 해주어라. 바로 판단을 내리고 조언하지 마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회의 전에 참석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어떤 일이 있는지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6) 감사하는 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사려 깊은 감사의 인사를 습관화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동료들에게 개별적으로 시기 적절한 이메일을 보내거나 업무를 잘 처리했다는 감사의 메모를 보내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지원 인력을 포함해 각각의 직원들이 팀에 기여하는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성공을 축하하기 위한 적절한 수준의 스킨쉽, 즉 등을 두드리거나 주먹을 부딪치거나 하이파이브를 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7) 관대함을 실천하는 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당신 부하들과 일대일로 짧게 만나는 기회를 가지도록 노력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중요하고 주목을 많이 받는 권한을 위임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아낌없이 칭찬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스포트라이트를 서로 나눠라. 당신의 팀이나 회사의 성공에 기여한 모든 사람들과 공을 나눠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HBR 2016년 10월호 중에서&lt;/P&gt;</description>
      <category>HBRR</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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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shrak.tistory.com/153#entry153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Dec 2016 13:17: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치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 / 당신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다루는 방법</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52</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amp;lt;가치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amp;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가치의 핵심요소 30가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기능적 영향 : 시간 절약, 단순화, 수입, 위험 감소, 정리, 통합, 연결, 수고 절감, 번거로운 상황 방지, 비용절감, 품질, 다양성, 감각적 어필, 정포&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정서(감정)적 영향 : 불안 감소, 나에 대한 보상, 향수, 디자인/심미, 배지 가치, 웰빙, 치유적 가치, 재미/엔터테인먼트, 매력, 접근성 제공&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생활 변화적 영향 : 희망 제공, 자아 실현, 동기 부여, 가보, 제휴/소속&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사회적 영향 : 자기초월&lt;/P&gt;
&lt;P&gt;2. 어떤 구성 요소들은 다른 요소들에 비해 더 중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품질은 다른 어떤 구성 요소보다도 고객의 지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품질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는 산업에 따라 달라진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식음료 산업에서는 감각적 어필으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고, 소비자금융 산업에서는 접근성 제공과 가보로서의 가치(다음 세대를 위한 좋은 투자)가 중시된다. 가보는 일반적으로 돈과 유산의 연관성때문에 금융서비스에서는 중요한 요소이다.&lt;/P&gt;
&lt;P&gt;3. 만약 어떤 회사가 결정적인 구성 요소에서 뒤처져 있다면 새로운 구성 요소를 추가하기 전에 그 요소부터 개선해야한다.&lt;/P&gt;
&lt;P&gt;4. 가치의 구성 요소들은 어떤 경우에 가장 큰 성과를 낼까?&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기업의 최고경영진이 이 요소들을 성장의 기회로 인식하고 가치라는 개념을 우선순위로 여길 때다. 가치는 적어도 비용 관리나 가격 책정, 또는 고객 충성도에 못지않게 중시돼야한다. 다음은 기업들이 가치 향상을 위한 규율을 정립할 수 있는 몇 가지 주요 영역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신제품 개발 : 가치 모델은 신제품 아이디어와 기본 제품에 구성 요소를 더하는 아이디어를 자극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가격 책정 : 조직의 관리자들은 일반적으로 가격 책정을 수요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본다. 수요가 일정하면 높은 가격은 곧바로 이익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높은 가격은 소비자 가치 방정식도 바꿔버린다. 따라서 가격 인상에 대해 논의하려면 가치의 구성 욧호를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고객 세분화 : 대부분의 기업에는 인구통계학적 그룹이나 행동 그룹으로 고객을 세분화하는 정형화된 기법이 있다. 각각의 그룹들이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 분석하고 그에 해당하는 구성 요소를 전달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lt;당신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다루는 방법&amp;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가장 힘든 결정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내려진다&lt;/P&gt;
&lt;P&gt;2. 불확실한 상황에서 다음 다섯가지 질문을 통해 시스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자&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내가 가진 옵션들의 최종적인, 실질적인 결과는 무엇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첫 번째 질문은 당신이 가능한 모든 행동들을 철저하고 분석적으로 고민하게 해준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amp;nbsp;믿을 수 있는 조언자와 전문가들을 모아서 당신 자신과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물어라. &quot;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그리고 각각의 선택에 따라 단기적으로 또 장기적으로 누가 피해를 입고, 누가 도움을 받게 될 것인가?&quo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중요한 것은 마음을 열고 적절한 팀을 구성해서 인본주의적인 시선으로 당신의 선택들을 분석할 시간을 갖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나의 핵심적인 의무는 무엇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amp;nbsp;우리가 보호하고 존중해야 하는 삶, 권리, 그리고 같은 처지에 있는 인간의 존엄에 대한 의무에 대한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amp;nbsp;콰미 앤서니 아피아는 &quot;각각의 인간은 다른 모든 이들에 대해 책임이 있다. 어떤 개인적인 믿음이 있다해도 이를 잊는 것은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quot;라고 말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당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안전지대에서 나와서, 자신의 편견과 맹점들을 인정하는 것을 포함한다. 또한 모든 주요 이해관계자의 입장, 그중에서도 특히 가장 취약한 자들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을 수반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amp;nbsp;불확실한 영역의 문제와 맞닥뜨리면 이 의무들 중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길게, 열심히,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있는 그대로의 세상에서 어떤 것이 효과적일 것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amp;nbsp;당신이 문제를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바라보게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amp;nbsp;근본적으로 당신은 한 개인, 팀, 부서, 혹은 조직 전체가 불확실한 영역을 책임감있고 성공적으로 헤쳐나가게 하는 효과적인 계획이 필요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amp;nbsp;많은 일들이 우리의 통제력 밖에 있다. 리더들이 자유와 자원을 무한정 갖는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에 종종 골치 아픈 선택을 해야 한다. 그리고 대다수의 개인과 그룹들은 솜씨가 좋든 서투르든 그들 각자의 어젠다를 추구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결과와 의무에 대해 고려한 다음 실용성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이유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무엇을 원하는지, 각자가 본인의 목표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또 잘 싸울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지도를 그리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5)&amp;nbsp;실제로는 이 질문이 이야기하는 바는 당신이 끈기와 헌신, 창의성, 신중한 위험 감수, 그리고 정치적인 감각을 어떤 일에 적용했을 때 무엇이 효과가 있을 지에 관한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우리는 누구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우리의 행동과 정체성은 우리가 속해서 일하고 살아가는 무리에 의해 형성된다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amp;nbsp;네번째 질문은 당신에게 한 걸음 물러나 관계, 가치, 그리고 규범의 측면에서 당신의 결정을 생각해 보게 한다. 당신의 팀, 회사, 지역사회, 문화에 진짜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다신은 어떻게 그런 신념체계를 반영하고 표현하는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는가? 만약 그것들이 상충하면 어떤 것이 우선해야하는 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amp;nbsp;당신이 당신 회사의 역사에서 한 문장이나 한 챕터를 쓰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이 불확시한 영역에서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모든 길들 중, 어떤 것이 당신의 조직이 나타내는 바를 가장 잘 표현하겠는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amp;nbsp;처음 세 개의 질무은 해당 상황에 대해 외부인의 관점에서 가능한 객관적으로 생각하게 한다. 그와 달리 이 질문은 당신을 내부자로 본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보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마음이 기울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편협하고 제한적인 시각을 갖게 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이전 3개의 질문들에서 나오느 생각을 통해 그런 자기편향 경향의 균형을 잡아줘야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나는 무엇을 감수 할 수 있는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좋은 판단은 두 가지를 필요로 한다. 하나는 상황에 대한 가능한 최선의 이해와 분석이다. 다른 하나는 결정을 내리는 사람의 가치, 이상, 취약성 그리고 경험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당신은 선택을 내리고, 그 선택에 맞게 행동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감수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결과, 의무, 현실성과 가치들을 고려한 후에 무섯이 가장 중요하고 무엇이 덜 중요한지를 결정해야 한다.&lt;/P&gt;
&lt;P&gt;3. 불확실한 영역의 문제와 마주하면 다섯 개의 질문 모두에 시스템적으로 답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단순히 마음에 드는 질문을 골라서는 안된다. 각각의 질문은 다른 사람들의 중대한 이해관계가 걸린 어려운 문제에서 어떤 것이 옳은 결정인지에 대한 것이다.&lt;/P&gt;
&lt;P&gt;4. 불확실한 영역에서 당신의 역할은 어딘가 있는 해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해답을 창조하는 것이다.&lt;/P&gt;
&lt;P&gt;5. 우리는 누군가가 혹은 어떤 규칙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를 정말 원하지만, 떄로는 그렇게 말해 주는 사람이 전혀 없다. 그럴 땐 당신이 가장 적절한 규칙 혹은 원칙이 무엇인지를 결정해야한다. 그런 책임은 피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HBR 2016년 9월호 중에서&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HBRR</category>
      <category>9월호</category>
      <category>HBR</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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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shrak.tistory.com/152#entry152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Nov 2016 17:5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무보고서로 진실을 알기 어려운 이유 / 거짓말쟁이와 협상하기</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51</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lt;재무보고서로 진실을 알기 어려운 이유&amp;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기업의 재무제표는 경영진의 재량에 의한 판단과 평가에 필연적으로 의존한다.(이 판단과 평가가 크게 빗나갈 수 있다)&lt;/P&gt;
&lt;P&gt;2. 표준이 되는 일반적인 재무평가지표들은 회사들을 서료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든 기준이지만 특정 회사의 가치를 판단하는 데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혁신적인 기업들의 경우에 특히 그렇다. 이러한 문제점때문에 여러가지 비공식적 측정 기준이 등장했으나, 이 기준들도 각각 문제가 있다.&lt;/P&gt;
&lt;P&gt;3. 관리자와 경영진에게는 재무제표에 고의적으로 오류를 끼워 넣을 만한 강력한 동기가 항상 있다.&lt;/P&gt;
&lt;P&gt;4. 보편적 기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투자할 대상을 찾거나 인수를 결정할 때나 경쟁사를 분석할 때, 많은 경우에 우리는 아직도 서로 다른 두 회계체제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를 비교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더 복잡한 문제는 IFRS 규정이 적용되는 방식이 국가마다 크게 다르다는 사실이다. 또한 IFRS 시스템을 사용하는 많은 국가들이 자국만의 고유한 버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lt;/P&gt;
&lt;P&gt;5. 매출인식&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현재 GAAP 규정에 따르면, 비용을 미리 측정할 객관적 방법이 없을 경우에는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그 비용을 산출하기 전까지는 이 판매에서 발생한 매출을 기록할 수 없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회계규칙이 기업의 성과를 보고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식으로 시스템이 왜곡된다. 이런 매출인식 관행의 단점 때문에 기업들이 재무성과를 보고할 때 비공식적 기준을 많이 사용하게 됐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결국 비용을 추정하려면 관리자가 판단을 내려야 한다. 그런데 관리자는 매출이 재무 목표에 근접하도록 만들기 위해 선의의 오류를 저지르거나 고의적으로 평가를 왜곡할 수 있다. 그러므로 GAAP와 IFRS에 따라 매출 인식에 대한 새로운 표준이 채택되고 시행되면, 투자자들은 비용을 추정하고 매출을 보고하는데 사용된 가정과 방법을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lt;/P&gt;
&lt;P&gt;6. 비공식적인 수익 지표&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EBITD처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준을 활용하더라도 회사들 간 비교가 어렵고, 같은 회사에서도 올해와 내년 간 비교가 불가능할 수 있다. 계산에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배제됐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떄문이다.&lt;/P&gt;
&lt;P&gt;7. 공정가치회계&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경영진과 투자자는 회사의 자산 가치를 결정할 때 두 가지 측정 기준을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 지불한 가격(취득가액 또는 취득원가)과 당장 오늘 시점에서 팔았을 때 이 자산이 가져올 총액(공정가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문제는 무엇이 '공정가치'인가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있다는 것&lt;/P&gt;
&lt;P&gt;8. 회계 장부가 아니라 의사결정을 조작&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대손금이나 리스트럭처링 비용 같은 지출이나 손실을 고의로 과장(다음 회계기간에서 이익을 인위적으로 부풀릴 필요가 있을 떄)&amp;nbsp;또는 과소계상(당해 연도의 지출이나 손실 이식을 고의로 지연하여 이익을 다음 회계기간에서 빌려옴)&amp;nbsp;하는 방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관리자들은 예비금을 몰래 보유함으로써 회계상의 유연성을 확보하기를 원하고, 외부 회계감사관들은 이런 행동을 어느 정도까지 묵인&lt;/P&gt;
&lt;P&gt;9. 탐지를 위한 방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벤퍼드 법칙&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숫자로 된 데이터 세트에서 첫 자릿수의 빈도 분포에 관한 법칙&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자연적으로 발생한 데이터에서 나온 숫자 리스트에서, 각 숫자의 첫 자릿수가 1인 경우가 전체의 약 30%, 2일 확률은 18%, 뒤이은 숫자들은 점점 더 적은 비율로 나타난다. 9가 첫자릿수에 나타날 확률은 전체의 5%&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회계변수도 벤퍼드 법칙에 따라 분포돼야 함. 의도적인 데이터 조작이 없는 한 회계변수는 이 법칙에 따라 분포되고 있음&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회사의 회계에 오류가 있을 때 듣는 사람이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언어적 단서&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주주의 가치를 비교적 덜 언급&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극도로 긍정적인 단어 사용(어떤 것을 '좋다'라고 묘사하는 대신 '환상적'이라고 표현)&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나'라는 단어 사용을 피하고 '3인칭'을 선호&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음'이나 '에' 같은 망설이는 단어들을 적게 사용&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5) 외설스러운 말을 더 자주 사용&lt;/P&gt;
&lt;P&gt;10. 재무제표가 중요한 사회적, 경제적 기능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에 숨겨진 경제적 진실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재무제표가 회사의 진실을 보여주지 못하는한 기업의 희소한 자본이 잘못 배분되는 일이 계속해서 벌어질테고, 우리의 부와 직업은 파괴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lt;거짓말쟁이와 협상하기&amp;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1. 상호주의를 활용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사람들은 상호주의에 입각해 정보를 공개하려는 성향이 강하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전략적으로 중요한 주제를 먼저 공개하는 것은 상호주의에서 좋은 방법이다. 왜냐하면 상대방도 같은 주제에 대해 정보를 공유할 것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2. 적절한 질문을 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사람들은 정보를 누락시키는 식의 거짓말을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전체 상황을 모두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협상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질문해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 협상자들이 협상에 불리한 정보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도 61%는 사실을 실토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lt;/P&gt;
&lt;P&gt;3. 회피를 경계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영리한 협상 상대방은 직접적인 질문을 받고도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답함으로써 난관을 피해 간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사람들이 질문내용과 관련한 서투른 답변보다 질문과 상관없는 유창한 답변에 더 감동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따라서 협상할 때는 질문 리스트를 지니는 것이 좋다. 질문과 질문 사이에는 상대방의 답변을 받아 적을 수 있게 간격를 띄워둔다.&lt;/P&gt;
&lt;P&gt;4. 비밀 보장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사생활과 비밀을 지킨다는 확신을 주려고 할수록 실제로는 오히려 의심을 증폭시켜 상대방의 입을 꼭 다물게 하고 좀처럼 정보를 공개하지 않게 만든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강력한 개인의 비밀 보장 약속이 거짓말을 증대시킬 수 있다. 더 나아가 격식을 갖춘 질문보다 격의 없는 자유로은 질문에 민감한 정보를 더 많이 이야기 한다.&lt;/P&gt;
&lt;P&gt;5. 정보 유출 환경을 조장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다가 혹은 기타 다른 방법으로도 정보를 유출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만일 사람들이 무심결에 정보를 흘린다면 그 정보는 정확할 가능성이 높다. 유능한 협상자라면 상대방의 모든 말, 심지어 겉으로 보기엔 아무 관련이 없거나 그냥 무심히 내뱉는 말을 듣기만 해도 가치 있는 정보를 모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협상에서 정보를 얻고자 할 때도 이처럼 간접적인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당신이 받아들일 수 있는 두 가지 다른 제안을 하는 것이다. 만약 그 사람이 어떤 하나를 다른 것보다 선호한다고 표현한다면 그 사람은 자신의 선호에 대한 정보를 흘리는 셈이 된다.&lt;/P&gt;
&lt;P&gt;6.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떄 : 곤란한 질문에 솔직하게 대처하는 방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하면 안 되는 것&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거짓말&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윤리나 도덕, 법적인 논란은 제외하더라도, 만일 거짓이 들통 나면 당신의 명성과 상대방의 관계에 상처를 주고, 협상 전체가 위험해질 가능성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한 번의 계약 위반이 발생하면 신뢰를 다시 회복하기까지 많은 긍정적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그중 거짓말로 발생한 계약 위반의 경우 신뢰를 회복하기 가장 어렵다고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얼렁뚱땅 얼버무리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진실한 표현을 이용해서 부정확한 인상을 주는 행동으로 잘못된 대처법 중 하나이다. 연구자들은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이 르윈스키와의 성관계를 가졌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대답한 내용을 예를 든다. &quot;성적인 관계는 없다. 이 말은 정확하다.&quot; 르윈스키와의 관계는 과거의 일이기에 이 말은 기술적으로는 거짓이 아니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진실을 법적으로 피해나가는 이런 형태에 대해 사람들이 노골적인 거짓말이라고 여기며 비판적으로 본다는 것을 알아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답변 회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연구에 따르면 이 전략은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정보를 공개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더 나쁜 인상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예를 들면 한 연구의 참가자들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거부한 사람보다 습관적으로 100달러 이상의 물건을 훔친다고 고백한 사람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해야 하는 것&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국면 전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8em&quot;&gt;+ 곤란하고 직접적인 질문을 늘 접하는 정치인들이 쓰는 전략으로, 단기적인 효과가 있다. 특히 한 번으로 끝나는 협상에서 효과가 있다. 비슷한 전략으로는 겉으로 관련 있어 보이는 주제에 대한 답변으로 바꿔치기 하는 회피전략이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회피전략을 잘 알아차리지 못한다. 따라서 당신이 원하는 정보만 공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구면 전환의 두번째 전략은 질문자에게 역으로 질문을 던지는 방법이다. 이런 방법으로 대응하면 주의를 전환시켜 당신이 주제를 통제할 수 있게 해준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2) 신중한 정보 공유&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8em&quot;&gt;+ 당신이 장기적인 게임을 하고 있다면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신뢰를 쌓아 협조하고 공동으로 노력해 문제를 해결하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당신이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작은 정보, 즉 실질적이지만 결정적이지 않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상대방이 상호주의에 입각해 반응할 때만 계속 정보를 주고받아야 한다. 정보를 받지 않고 주기만 하면, 상대방의 전략에 당신이 쉽게 상처받게 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8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HBR 2016년 7-8월호 중에서&lt;/P&gt;</description>
      <category>HBRR</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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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Aug 2016 22:4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대로 효과내는 데이터 시각화 전략 / 차세대 은퇴 공식</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50</link>
      <description>&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amp;lt;제대로 효과내는 데이터 시각화 전략&amp;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1. 시각화는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는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2. 청중에게 보여주고 싶은 게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데이터인지를 생각하고, 그 목적이 정보전달인지 설득인지, 어떤 해답을 찾는 탐구과정인지 고민하라. 어떤 툴과 자원이 필요한지 명확히 깨닫게 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3. 두가지 질문&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시각적으로 사고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금 시각화하려는 정보의 본질과 시각화의 목적을 고려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시각화하려는 정보가 개념적 정보인가, 아니면 데이터 기반 정보인가, 무엇가를 선언하려는 건가, 아니면 탐구하려는 건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첫 번째 질문은 두 번째 질문보다 간단하고 그 답은 대개 명확하다. 정성적 정보를 시각화하거나 정량적 정보를 도표화하거나 둘 중 하나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첫번째 질문을 통해 지금 어떤 정보를 갖고 있느지 파악했으면,&amp;nbsp;두 번째 질문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려는 것인지(선언적), 아니면 무언가를 알아내려는 것인지(탐구적)를 알아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선언적 : 초점 - 문서화, 디자인하기 / 목표 - 확언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탐구적 : 초점 - 프로토타이핑, 반복 적용하기, 상호작용, 자동화 / 목표 - 사실 여부 확인하기, 새로운 사실 발견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4. 시각화의 본질과 목적에 따른 시각화 유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아이디어 묘사&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1) 정보의 유형 : 프로세스, 체계&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2) 전형적인 환경(장소) : 프레젠테이션, 강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3) 중요한 기술 : 디자인, 에디팅&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4) 목표 : 학습, 단순화, 설명&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5) 예 : 조직도, 의사결정나무 등&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아이디어 창출&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1) 정보의 유형 : 복잡함, 막연함&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2) 전형적인 환경(장소) : 실무회의, 브레인스토밍&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3) 중요한 기술 : 팀 빌딩, 퍼실리테이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4) 목표 : 문제해결, 발견, 혁신&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5) 아이디어 창출도 아이디어 묘사와 마찬가지로 개념적 은유에 의존 하지만 아이디어 창출은 오프사이트회의, 전략회의, 초기 단계의 혁신 프로젝트처럼 격의 없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사업운영방식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싶다거나 구조조정, 신규 경영 프로세스 구상, 의사결정시스템 체계화처럼 복잡한 경영상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활용&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시각적 발견&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1) 정보의 유형 : 빅데이터, 복잡한 정보, 역동적인 정보&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2) 전형적인 환경(장소) : 실무회의, 실험, 분석&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3) 중요한 기술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프로그래밍, 쌍분석(Paired Analysis)&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4) 목표 : 트렌드 포착, 상황 이해, 심층 분석&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일상적 데이터 시각화&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1) 정보의 유형 : 단순한 정보, 소량의 정보&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2) 전형적인 환경(장소) : 공식 석상, 프레젠테이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3) 중요한 기술 : 디자인, 스토리텔링&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4) 목표 : 확언하기, 맥락 설정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5) 원칙적으로는 변수 몇 개만 가지고 차트를 만들어 한가지 메시지만 전달해야한다. 전후맥락을 확인하고 설정하기 위해서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6) 일상적 데이터 시각화 자체만으로 명백하지 않다면 실패작이라 해야 옳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7) 일반적으로 차트 하나에 나타난 데이터를 이해하는데 2,3초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면 그 차트는 인쇄물이나 개인 디지털 기기로 보여주는 편이 낫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lass=txc-table style=&quot;FONT-SIZE: 13px; BORDER-TOP: medium none; FONT-FAMILY: '맑은 고딕',sans-serif; 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64 border=0&gt;
&lt;TBODY&gt;
&lt;TR&gt;&lt;/TR&gt;
&lt;TR&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amp;lt;차세대 은퇴 공식&amp;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1. 대본이 없는 길을 대비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직장생활을 언제, 어떻게 끝내는지에 대해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은퇴 준비를 아무리 잘 계획했다고 하더라도 상황은 당신이 바라는 대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2. 자신만의 언어로 은퇴를 정의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은퇴하는 사람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은퇴에 대한 그들의 시각도 진화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이제는 자신의 일을 유지하거나, 변화하거나 혹은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유연한 시각을 갖고, 은퇴에 대한 하나의 정의에서 다른 정의로 옮겨갈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은퇴 방식을 만들어 낼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당신은 은퇴 후에 다양한 길을 여행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3.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회사에 남거나 떠나는 것 말고 다른 방식으로도 은퇴를 고려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당신이 하는 업무, 당신의 독특한 경험, 기술, 지식, 그리고 당신의 고용주가 당신을 어떻게 보는지 유심히 살펴봐라. 당신이 했던 여러 역할들, 당신이 완수했던 프로젝트들, 당신이 제일 의미있게 여기는 공적이나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도 되돌아보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4. 다르게 하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은퇴는 오랫동안 사람들이 자선사업을 하는 시기로 여겨져 왔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당신이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갖고 오래 살고 싶다면, 은퇴와 함께 당신의 전문성을 썩힌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은퇴자들을 위한 새로운 관례는 그들의 지식, 기술, 그리고 능력을 활용해 세상을 다르게 만드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은퇴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탐구하라. 당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추구하라. 새로운 유산을 창조해낼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HBR 2016년 6월호 중에서&lt;/P&gt;</description>
      <category>HBRR</category>
      <category>데이터</category>
      <category>데이터 시각화</category>
      <category>시각화</category>
      <category>은퇴</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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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shrak.tistory.com/150#entry150comment</comments>
      <pubDate>Sat, 2 Jul 2016 13:3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EBS 국가경쟁력 리포트</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49</link>
      <description>&lt;P&gt;현대 세계 경제의 문제는 모든 국가들이 톱니바퀴처럼 연계되어 있다.&lt;br /&gt;&lt;/P&gt;
&lt;P&gt;- 기술력을 위해 제휴하라&lt;br /&gt;&amp;nbsp;중소기업은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다.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하나로 뭉쳐라.&lt;br /&gt;- 인재를 경영하라&lt;br /&gt;&amp;nbsp;중간조직이 별로 없는 수평조직으로 기업 조직이 변화 -&amp;gt; 연공서열식 직무가 아닌 누가 먼저 아이디어를 만들고, 그것을 조직이 수용할 것인가.&lt;br /&gt;&amp;nbsp;기업경쟁력의 핵심은 혁신, 혁신은 인재에서 나온다.&lt;br /&gt;- 변화에 적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라&lt;br /&gt;&lt;/P&gt;
&lt;P&gt;&amp;nbsp;미래의 전략을 짜고 정확한 방향을 설정하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뜻으로 직원을 아끼면 직원은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만족한 고객은 계속적으로 회사를 이용하면서 결국에는 회사 이윤 창출을 가져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한 인재란 한 가지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한 가지 재능을 고수하는 성향 보다는 여러 가지 주제의 프로젝트를 흥미로운 방법으로 진행할 만한 다양성을 갖춰야 한다고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협동을 통해 얼마나 개혁적이고 창의적일 수 있는가. 개인의 전문성이 아닌 다수의 전문성을 통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육방법&lt;br /&gt;&amp;nbsp;1. 창의력은 내재되어 있지만 쓸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과정&lt;br /&gt;&amp;nbsp;2. 심도있는 주제를 가지고 기업체와 직접 연계해 실습을 할 수 있는 과정&lt;br /&gt;&amp;nbsp;3. 장기적인 교육을 통해 프로젝트가 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배우는 과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가 주어지면 제한된 공식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라 어떤 주제가 주어졌다면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 주제를 수많은 관점에서 다시 재창조해보고 더 많은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식의 교육.&lt;br /&gt;&lt;/P&gt;
&lt;P&gt;많은 실패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실패과정 또한 창의력 있는 문제해결을 얻기 위한 일종의 과정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창의적인 인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사의 자산은 무엇입니까?&lt;br /&gt;지금, 회사를 구성하는 조직, 브랜드 네임, 유통망, 기술 등이 이겠지만 현재의 기업은 그 무엇보다도 인재가 가장 중요합니다.&lt;br /&gt;관리자부터 직원까지 사람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직원들을 관리하고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어떤 성과를 내도록 할 것인지 또 습득한 새로운 지식을 회사에 기여하게 할지를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한 마케팅은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amp;gt; 단순 설문지가 아닌 질적이고 전문적인 조사가 필요, 수용자 중심의 마케팅&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EBS 다큐프라임 국가경쟁력 리포트 중&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적인/강좌와 다큐멘터리</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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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shrak.tistory.com/149#entry149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Jun 2016 08:3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초예측력 : 조직의 판단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기술 / 당신의 실패 수익률(ROF)을 올려라</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48</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lt;초예측력 : 조직의 판단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기술&amp;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1. 스위트 스폿 찾아내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amp;nbsp;기업들이 초점을 맞춰야 할 스위트 스폿은 다른 유형의 예측 작업들이다. 데이터와 논리, 그리고 분석을 어느 정도는 활용할 수 있지만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판단과 신중한 질문 역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그런 예측&lt;/P&gt;
&lt;P&gt;&amp;nbsp;2. 좋은 판단을 위한 훈련&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예측 작업들은 예측자의 통계적 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인지편향에 대한 취약성, 다른 사람의 생각에 영향을 끼치려는 욕구, 명성에 대한 우려 같은 여러 요인들에 영향을 받는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1) 기본을 익혀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2) 인지편향을 이해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 잘못된 확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확증편향을 주의하고 자신의 결론에 반하는 증거라도 합당한 비중을 부여하도록 교육&lt;/P&gt;
&lt;P&gt;3. 올바른 유형의 팀 구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1) 기질&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2) 확산, 평가, 수렴&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3) 신뢰&lt;/P&gt;
&lt;P&gt;4. 성과를 추적하고 피드백을 제공&lt;/P&gt;
&lt;P&gt;5. 슈퍼예측가라 불리는 이들의 면모는?&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철학적 접근방식과 관점&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신중함 : 확실한 것은 거의 없음을 이해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겸손함 : 자신의 한계를 인정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비결정론자 : 일어난 사건들이 운명적이라고 전제하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역량과 사고방식&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개방적 : 신념을 테스트해야 할 가설로 본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탐구적 : 지적 호기심이 많고 정신적 도전을 즐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숙고하는 : 내성적(자기성찰적)이고 자기비판적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숫자에 능한 : 숫자를 다룰 때 편안함을 느낀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예측 방법&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실용적&amp;nbsp;: 하나의 아이디어나 어젠다를 고집하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분석적 : 다른 관점들도 고려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종합적 : 다양한 관점을 혼합해 자신의 관점으로 만든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4) 가능성 중심 : 사건의 가능성을 평가할 때 확실하거나 불확실하다고 평가하지 않고 가능성이 좀 더 높거나 낮다고 평가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5) 사려 깊은 업데이터 : 새로운 사실들이 뒷받침될 경우 마음을 바꾼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6) 직관적인 심리학자 : 스스로 가진 인지적, 정서적 편향을 알고 있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업무윤리&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개선 중심 : 더 나아지려고 노력한다&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참을성 : 아무리 오래 걸려도 필요한 만큼 하나의 문제와 씨름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amp;lt;당신의 실패수익률(ROF)을 올려라&amp;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실패수익률공식에서 분모는 활동에 투자하는 자원, 분자는 경험에서 얻는 자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1. 모든 실패로부터 배워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2. 교훈을 공유하라&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3. 실패 유형을 검토하라&lt;/P&gt;
&lt;P&gt;&amp;nbsp; - 프로젝트의 실패수익률 평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1) 자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고객의 요구와 기호, 현재 시장에 관해 무엇을 배웠나? 우리의 가정을 바꿔야 하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미래 동향에 관해 어떤 통찰력을 얻었나? 우리의 예측을 어떻게 조정해야 하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협업하는 방법에 관해 무엇을 알게 됐나? 우리의 조직 프로세스와 구조, 문화는 얼마나 효과적인가?&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우리는 개인적으로나 팀 차원에서 어떻게 기량을 키워왔나? 프로젝트가 신뢰와 신용을 증가시켰나? 어떤 점을 계발해야 한다는 니즈가 두드러졌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2) 부채&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재료비와 노무비, 생산비 등 직접비용은 얼마나 들었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외부비용은 무엇인가? 시장이나 고객의 평판에 손상을 입거나 경쟁적 지위가 약화되지는 않았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내부비용은 무엇인가? 프로젝트가 팀의 사기를 떨어뜨리거나 너무 지나치게 주의를 끌지않았나? 조직의 불화는 없었나?&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em&quot;&gt;3) 최종결산&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6em&quot;&gt;- 비즈니스를 위한 주요 통찰력과 소득은 무엇인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HBR 2016년 5월호 중에서&lt;/P&gt;</description>
      <category>HBRR</category>
      <category>HBR</category>
      <category>ROF</category>
      <category>실패수익률</category>
      <category>초예측력</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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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shrak.tistory.com/148#entry148comment</comments>
      <pubDate>Mon, 6 Jun 2016 22:4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산유동화증권, 자산유동화기업어음(자산담보부기업어음), 회사채, 기업어음</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47</link>
      <description>ABS &lt;br /&gt;
ABS는 영문 Asset-Backed Securities의 약자를 딴 것으로 자산(Asset)을 근거로(Backed) 발행되는 증권(Securities)이다. &lt;br /&gt;
일반적으로 '자산담보부증권'이라 불려왔으나 1998년 9월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자산유동화증권'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됐다. &lt;br /&gt;
여기서 '자산'이란 자동차 가전회사등이 고객들로부터 미처 받지 못한 미수금(매출채권), 금융기관 대출금, 리스채등 각종 채권, 부동산 등 일반 자산이다.&lt;br /&gt;
즉, ABS란 기업의 부동산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자산을 담보로 발행된 채권을 말한다. 보통 원리금 지급이 거의 확실한 선순위채권과 그렇지 않은 후순위채권으로 분리 발행된다. &lt;br /&gt;
금융시장이 발달한 선진국의 경우를 보면 ABS는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으면서 적정한 수익률을 제공하는 금융상품으로 인식되며 발행규모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lt;br /&gt;
ABS는 국내에서 1999년부터 발행되기 시작했으며 금융·기업 구조조정과정에서 발생한 부실채권을 처리하는 방법으로 자주 쓰이고 있다.&lt;br /&gt;
&lt;br /&gt;■ ABS의 발행과정&lt;br /&gt;
유동성이 떨어지는 부실채권이나 직접 매각하기 어려운 부동산 등을 보유한 기업이나 금융기관은 이것을 담보로 맡기고 ABS를 발행해 쪼개서 팔게 된다. &lt;br /&gt;
일반적으로 ABS는 자산보유자와 별도로 분리된 '특수목적회사(SPC)'가 발행한다. 통상 투신, 증권 등이 함께 설립하는 자산유동화 전문회사는 투기 등급채권을 넘겨받은 뒤 이를 담보로 ABS를 발행해 시장에 유통시키는 역할을 하며 ABS 상환이 끝나면 해산한다. &lt;br /&gt;
ABS는 담보채권을 엄격히 심사한후에 발행된다. 실물자산을 근거로 발행되기 때문에 자산보유회사의 신용도와 관계없이 높은 신용도를 받을 수 있다. &lt;br /&gt;
기업은 대출금 등을 받기에는 시간이 걸리는 반면 ABS를 발행하면 현금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 따라서 자산보유자 입장에서는 현금유동성을 높이는 수단이 된다. &lt;br /&gt;
ABS 발행 이후 원채무자가 대출금이나 미수금을 상환하면 이를 바탕으로 ABS투자자에게 원리금을 지급하면 된다. &lt;br /&gt;
&lt;br /&gt;■ 자산유동화증권(ABS)의 여러가지 형태&lt;br /&gt;
자산유동화증권 중 금융기관이 집을 담보로 대출해주고 그 채권을 근거로 발행하는 것은 '주택저당담보부채권(MBS)'으로 별도로 분류한다. &lt;br /&gt;
또 투기등급의 고수입-고위험 채권을 담보로 발행하는 '채권담보부증권(CBO)', 신용도가 낮은 기업들에 대한 은행의 대출채권을 묶어 이를 담보로 발행하는 '대출채권담보부 증권(CLO)'도 자산유동화증권(ABS)의 일종이다. &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의 효과&lt;br /&gt;
&lt;br /&gt;1) 발행자측면&lt;br /&gt;
&amp;nbsp;새로운 자금조달원 확보를 통해 자금조달수단을 다양화 할 수 있다.&lt;br /&gt;
&amp;nbsp;매각한 유동화자산이 고유자산에서 분리됨에 따라 총자산수익률 및 자산회전율, BIS자기자본비 율 등 재무지표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음.&lt;br /&gt;
&amp;nbsp;신용리스크, 금리리스크, 운용과 조달의 불일치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수 있으며, 보유자산 포트 폴리오를 개선할 수 있다.&lt;br /&gt;
&amp;nbsp;높은 신용등급을 받은 ABS 발행을 통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lt;br /&gt;
&amp;nbsp;유동성의 문제를 비교적 쉽게 개선할 수 있음&lt;br /&gt;
&amp;nbsp;매각으로 얻은 자금을 재운용하여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매각대출채권의 관리업무를 금융 기관이 직접 담당함으로써 수수료 수입등이 발생하게 되어 수익성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lt;br /&gt;
&amp;nbsp;기업 및 금융기관의 구조조정기능 원활화&lt;br /&gt;
&lt;br /&gt;2) 투자자측면&lt;br /&gt;
&amp;nbsp;신용도가 높은 새로운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음&lt;br /&gt;
&amp;nbsp;동일한 신용등급을 가진증권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로 투자할 수 있음&lt;br /&gt;
&lt;br /&gt;3)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따른 문제점&lt;br /&gt;
&amp;nbsp;유동화거래 구조의 복잡성&lt;br /&gt;
자산을 유동화하려면 대상 자산이 동질적이어야 하며, 자산관리의 노하우가 충분하지 않을 때에는 신용보강을 위한 추가비용 부담이 불가피하다.&lt;br /&gt;
&amp;nbsp;법적 위험 부담&lt;br /&gt;
자산보유자가 특수목적기구에 자산을 양도하는 것이 담보의 제공으로 비칠 때에는 자산 보유자의 기존 채권자들로부터 담보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약정위반이라는 항의를 받을 수 있다.&lt;br /&gt;
더욱이 자산보유자의 무담보 채권자들로서는 양질의 자산이 유동화의 목적으 로 양도되어, 자산보유자가 그에 상응하는 유동성을 획득한다 해도 채권의 담보가 되는 일반재산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자산유동화의 비효율성과 분배의 불평등을 문제로 삼을 수 있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
자산유동화증권의 종류&lt;br /&gt;
&lt;br /&gt;(1) CBO (Collateral Bond Obligation)&lt;br /&gt;
CBO는 채권을 기초로 발행되는 ABS를 말하는데 신규 발행 채권을 기초로 하는 발행시장CBO(primary CBO장CBO(primary CBO)와 이미 발행된 채권을 기초로 하는 유통시장CBO(secondary CBO)로 분된다.&lt;br /&gt;
발행시장 CBO는 다수의 기업이 신규로 발행하는 회사채를 증권회사가 먼저 총액 방식으로 인수하여 이를 SPC에 양도하면 SPC가 신용보강 후 발행시장 CBO를 발행하여 투자자에게 매각함으로써 인수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한편 유통시장 CBO는 금융기관이 투기등급 채권을 SPC에 매각하고 SPC는 신용을 보강한 다음 CBO를 발행하여 투자자에게 매각함으로써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lt;br /&gt;
&lt;br /&gt;(2) CLO (collateral loan obligation)&lt;br /&gt;
CLO는 금융기관의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되는 ABS를 의미하는데 무수익대출채권(NPL ; non-performing loan) 등을 포함하는 기존대출채권을 유동화하는 CLO와 신규 대출채권을 기초로 하는 발행시장 CLO(primary CLO)가 있다.&lt;br /&gt;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 CLO가 대부분 무수익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되고 있는데 무수익대출채권을 기초로 하는 CLO를 NPL ABS라고도 한다. NPL ABS는 자산자체의 현금흐름이 없으므로 담보의 처분, 채권추심 등을 통해 얻어질 수 있는 현금흐름을 기초로 상품구조를 설계한다. 한편 발행시장 CLO는 신용도가 취약한 기업에 대한 은행대출을 지원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다. 발행시장 CLO는 은행이 다수의 기업에 대한 신규 대출채권을 SPC에 매각하고, SPC가 이를 기초로 CLO를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lt;br /&gt;
&lt;br /&gt;(3) CARD (certificates of amortizing revolving debts)&lt;br /&gt;
CARD는 현재 발생한 특정계좌의 신용카드매출채권과 장래 특정시점까지 발생할 신용카드매출채권을 기초로 발행되는 ABS를 의미한다.&lt;br /&gt;
만기가 짧은 신용카드매출채권을 기초로 장기의 ABS를 만들기 위해 CARD에는 재투자구조(revolving structure)가 이용된다.&lt;br /&gt;
재투자구조는 ABS를 발행할 때 기초자산으로 사용된 신용카드매출채권이 결제되어 회수되는 현금흐름으로 이 ABS의 이자만을 지급하고, 남은 금액으로는 특정계좌의 새로운 신용카드매출채권을 매입하여 기초자산집합에 추가시키는 자산유동화구조를 말한다.&lt;br /&gt;
&lt;br /&gt;(4) ABCP (asset-backed commercial paper)&lt;br /&gt;
ABCP는 CP의 형태로 발행되는 ABS를 의미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ABS/ABCP구조가 주로 활용되고 있다.&lt;br /&gt;
ABS/ABCP구조는 SPC가 기초자산을 근거로 ABS를 발행하는 것은 다른 ABS와 같지만 자산유동화기간에 상응하는 장기 ABS를 1회 발행하는 대신 단기 ABS사채를 발행한 후 만기도래시 ABCP를 발행하여 ABS사채를 상환하고 자산유동화기간동안 계속 ABCP를 차환 발행하게 된다.&lt;br /&gt;
ABS/ABCP는 장단기금리차에 따른 자금조달비용의 절감,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여유 자금의 재투자위험 축소 등이 가능해지므로 ABS 발행의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lt;br /&gt;
&lt;br /&gt;(5) 학자금대출증권 (SLBS : Student Loan-backed securities)&lt;br /&gt;
&lt;br /&gt;(6) 주택저당대출유동화증권 (MBS : mortgage-backed securities)&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
★ ABCP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 자산담보부 기업어음)&lt;br /&gt;
&lt;br /&gt;유동화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 리스채권, 회사채 등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기업어음(CP)을 말합니다.&lt;br /&gt;
&lt;br /&gt;기업어음(CP)은 기업이 상거래와 관계없이 단기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자기신용에 입각하여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융통어음을 말한다.&lt;br /&gt;
&lt;br /&gt;ABCP 는 기업들이 단기 운전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것으로 만기는 90일짜리가 일반적이다.&lt;br /&gt;
&lt;br /&gt;ABCP는 자산유동화증권의 구조와 CP의 구조를 결합시킨 방식으로 유동화자산을 양도받은 특별목적 유동화회사가 유동화자산의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단기금융상품인 CP를 발행하는 방식의 유동화 구조이다. 즉 ABCP는 단일 혹은 다수의 자산보유자로부터 수집한 자산 풀 (Pool)을 바탕으로 CP를 발행하는 일련의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lt;br /&gt;
일반적으로 SPC는 유동화 자산을 기초로 회사채 형태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데 비해 ABCP는 회사채가 아닌 CP형태로 ABS를 발행하는 것입니다.&lt;br /&gt;
유동화자산보다 만기가 짧은 ABS를 발행한 뒤 해당 ABS 만기시점부터 유동화자산의 만기때까지 발행된 ABS(자산담보부증권)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주기적으로 CP를 차환발행 합니다.(차환이란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새로 돈을 빌리는 것)&lt;br /&gt;
ABCP는 주로 만기가 돌아온 기존 ABS 채권을 상환하는데 쓰이며 단기 CP를 반복해 발행할 수 있습니다.&lt;br /&gt;
이 경우 저금리인 단기자금을 여러번 발행해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장기 ABS채권의 이자를 갚게 되므로 유동화전문회사가 금리 차만큼 수익을 얻어 향후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일반적인 ABS의 경우 유동화자산(pool) 에서 회수하는 수익으로 ABS의 원리금을 상환하는 발행구조이지만, 부분차환구조 ABS는 ABS증권의 만기를 유동화자산의 만기보다 짧게 발행하면서 ABS증권의 원리금상환자금중 일부는 유동화자산에서 회수한 수익으로 조달하고 부족분은 단기자금을 조달(기발행채권의 차환목적 ABCP 발행) 하여 상환합니다.&lt;br /&gt;
&amp;nbsp;&amp;nbsp;&amp;nbsp; &lt;br /&gt;
이때 차환목적으로 발행된 ABCP도 동일한 방법으로 유동화자산의 만기까지 부족분을 계속 ABCP 부분 차환 발행으로 조달하게 됩니다. ABCP는 장단기금리차에 따른 자금조달비용을 절감하고(저금리인 단기자금을 여러번 발행해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장기 ABS채권의 이자를 갚게 되므로), 유동화자산 (pool)에서 발생하는 유휴자금(idle money)의 운용손실(기회비용) 회피 등이 가능해지므로 ABS발행의 경제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ABCP와 ABS는 모두 자산을 담보로 한 채권이라는 점은 동일하나 ABS의 발행형태가 채권인만큼 유동성이 있는데 비해 ABCP는 지급보증보다 확실한 어음 형태여서 채권 위험이 더 낮습니다.&lt;br /&gt;
투자자 입장에선,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을 근거로 발행되는데다 3개월짜리 단기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
자산유동화 증권 발행구조&lt;br /&gt;
&lt;br /&gt;+개요&lt;br /&gt;
자산유동화증권(Asset Backed Securities)이란 부동산, 매출채권, 유가증권, 주택저당채권 및 기타 재산권 등과 같은 유형ㆍ무형의 유동화자산(Underlying Asset)을 기초로 하여 발행된 증권을 말하며, 자산유동화증권의 원리금지급능력은 주로 유동화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 유동화자산의 재산적 가치, 신용보강 수준 및 거래참여자의 계약이행능력 등에 의하여 결정됩니다.&lt;br /&gt;
유동화익스포져평가(Securitization Exposure Rating)란 자산유동화 구조에서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기타위험을 통제하기 위하여 외부기관이 제공하는 신용보강(Credit Enhancements), 유동성지원약정(Liquidity Facilities) 등과 같은 보강장치의 신용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대상 및 활용&lt;br /&gt;
자산유동화(Asset Securitization)란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떨어지지만 재산적 가치가 있는 자산을 담보로 증권을 발행하여 유통시키는 방법으로 대상자산의 유동성을 높이는 일련의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lt;br /&gt;
이러한 기법을 활용함으로서 금융기관 및 기업은 보유자산을 유동화하여 조기에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산유동화는 다양한 자금조달 수단을 제공하며, 조달비용의 절감, 구조조정 촉진 및 재무지표의 개선 등에 활용됩니다.&lt;br /&gt;
&lt;br /&gt;+기본구조&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유동화전문회사(SPC)는 자산보유자(Originator)가 보유하고 있는 유동화자산을 양도받은 후 이를 유동화하기 위하여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ecial Purpose Company)으로서 유동화자산을 기초로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하고, 자산관리자 및 업무수탁자가 Paper Company인 유동화전문회사를 대신하여 유동화관련 제반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lt;br /&gt;
자산유동화증권의 원리금은 유동화자산의 관리ㆍ운용ㆍ처분에 의해 발생하는 수익으로 상환하게 되며, 유동화증권의 원리금지급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구조설계과정에서 다양한 신용보강(Credit Enhancement)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lt;br /&gt;
자산유동화증권은 유동화자산의 특성에 따라 ABS, MBS(Mortgage Backed Securities), CDO(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s) 등으로 불리우며, 발행유가증권의 형태에 따라 ABS, ABCP(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출자증권, 수익증권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평가종류&lt;br /&gt;
자산유동화증권 신용평가는 유동화증권 “발행전 평가”와 “발행후 평가”로 구분되어 실시됩니다.&lt;br /&gt;
&amp;nbsp;발행전 평가 : 유동화증권 발행 이전에 유동화증권의 원리금 지급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합니다.&lt;br /&gt;
&amp;nbsp;발행후 평가 : 정기평가, 수시평가&lt;br /&gt;
&amp;nbsp;&amp;nbsp; 정기평가 : 유동화증권 발행 후 이의 원리금 지급능력에 대한 변동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1년 단위로 실시합니다.&lt;br /&gt;
&amp;nbsp;&amp;nbsp; 수시평가 : 유동화증권 발행 후 이의 원리금 지급능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발행한 경우 또는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실시합니다. &lt;br /&gt;
&lt;br /&gt;+등급체계 및 정의&lt;br /&gt;
자산유동화증권은 발행되는 유동화증권의 형태(유동화사채 또는 유동화기업어음)에 따라 무보증회사채 또는 기업어음의 신용등급과 동일하게 기호화되어 공시되고 있으며, 자산유동화증권에 대한 신용등급 체계 및 정의를 무보증회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의 체계 및 정의와 동일하게 함으로써 자산유동화증권의 원리금 지급능력에 대한 판단을 보다 용이하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주요 분석요소&lt;br /&gt;
평가는 유동화자산으로부터 창출되는 현금이 자산유동화증권의 원리금을 상환하기에 충분한지에 근거하여 이루어지며, 평가의 핵심은 발행구조의 안정성, 기초자산의 특성을 반영한 현금흐름분석, 법률위험 및 신용보강 수준 등을 판단하는 데 있습니다.평가의 출발은 자산보유자의 자금조달 목적을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며, 다음과 같은 주요 평가요소에 대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나리오/스트레스 테스트를 수행한 후 양적ㆍ질적 분석결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등급을 결정하게 됩니다.&lt;br /&gt;
&amp;nbsp;기초자산 분석 : Pool Characteristics, Static/Dynamic Analysis 등&lt;br /&gt;
&amp;nbsp;유동화구조 분석 : Counterparty Risk, Trigger, Commingling Risk, Legal Risk, Operational Risk 등&lt;br /&gt;
&amp;nbsp;현금흐름 및 신용보강 분석 &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
회사채의 종류 &lt;br /&gt;
&lt;br /&gt;회사채는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채권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63년부터 회사채가 발행되기 시작하였으나 본격적인 발행은 72년 보증사채가 개발되어 일반공고가 시작되면서부터였다.&lt;br /&gt;
&lt;br /&gt;■일반사채&lt;br /&gt;
&lt;br /&gt;보증사채&lt;br /&gt;
사채의 원금상환 및 이자지급을 금융기관이 보증하는 사채. 사채원리금 지급보증기관은 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종합금융회사, 보증보험회사 등이 있다.&lt;br /&gt;
&lt;br /&gt;담보부사채&lt;br /&gt;
사채의 원금상환 및 이자지급을 물적으로 보증하기 위하여 물적담보가 붙여진 사채로 [담보부사채 신탁법]에 의하여 발행된다. &lt;br /&gt;
&lt;br /&gt;무보증사채&lt;br /&gt;
사채의 원리금상환에 대하여 금융기관 보증이나 담보공여 없이 발행회사의 자기신용에 의하여 발행되는 사채. &lt;br /&gt;
무보증사채는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 보증사채나 담보부사채보다 투자의 안정성이 적기 때문에 신용도가 우수한 회사만 발행하고 있으며 발행조건은 자율화되어 있으나 발행시 복수의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동 사채에 대한 신용평가를 받아야 한다.&lt;br /&gt;
&lt;br /&gt;■주식연계사채&lt;br /&gt;
&lt;br /&gt;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lt;br /&gt;
전환사채란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으로서 전환 전에는 사채로서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고 전환 후에는 주식으로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사채와 주식의 중간형태를 취한 채권. &lt;br /&gt;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는 방식은 전환사채 발행 당시에 미리 결정해 두는데, 보통 채권과 주식을 얼마의 비율로 교환할 것인가 하는 '전환가격'을 정해두게 된다.&lt;br /&gt;
&lt;br /&gt;신주인수권부사채(BW: Bond with Warrants)&lt;br /&gt;
신주인수권부사채란 사채권자에게 소정의 기간이 경과한 후 일정한 가격으로 발행회사의 일정 수의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이 부여된 채권. &lt;br /&gt;
예를 들어 BW 1매당 신주인수권이 2주, 권리행사가격이 액면가 5000원으로 정해졌을 경우 이런 BW 10매를 갖고 있는 주주는 기업이 증자를 할 때 발행물량이나 시가가 얼마가 되는 신주 20주를 주당 5000원에 인수할 수 있다. &lt;br /&gt;
얼핏보면 전환사채(CB)와 비슷해 보이지만 CB는 채권 자체가 주식으로 전환되고 따라서 별도 주식대금을 낼 필요가 없지만 BW는 증자시 신주를 일정가격에 인수할 권리만 있기 때문에 인수대금은 내야 한다.&lt;br /&gt;
&lt;br /&gt;교환사채(EB: Exchangeable Bond)&lt;br /&gt;
교환사채란 교환사채 소지인에게 소정의 기간 내에 사전에 합의된 조건(교환조건)으로 당해 발행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상장 유가증권으로 교환청구를 할 수 있는 권리(교환권)가 부여된 채권. &lt;br /&gt;
교환사채는 사채 자체가 상장회사의 소유주식으로 교환되는 것으로 교환시 발행사의 자산(보유 유가증권)과 부채(교환사채)가 동시에 감소하게 되는 특징이 있으며 수시로 주식과 교환할 수 있고 추가적인 자금유입이 없다는 점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다르고 자본금 증가가 수반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전환사채와 다르다. &lt;br /&gt;
&lt;br /&gt;이익참가부사채(PB: Participating Bond)&lt;br /&gt;
이익참가부사채란 기업수익의 급증으로 주주가 일정율 이상의 배당을 받을 때 사채권자도 참가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lt;br /&gt;
이익분배부사채 또는 참가사채라고도 하며 배당을 받지 못했을 경우 다음 연도로 권리가 넘어가는지의 여부에 따라 누적적 이익참가부사채와 비누적적 이익참가부사채로 구분된다. &lt;br /&gt;
누적적 이익참가부사채는 회사의 이익분배에 대한 참가권이 부여됨으로써 투자상의 매력이 높아 회사채 발행에 의한 자금조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이러한 이익분배에 대한 참가권은 그만큼 주식에 대한 배당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주식발행에 의한 자본조달을 어렵게 할 수 있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기타사채&lt;br /&gt;
&lt;br /&gt;옵션부사채(BO: Bond with Imbedded Option)&lt;br /&gt;
옵션부사채란 채권발행시 제시되는 일정 조건이 성립되면 만기 전이라도 발행회사는 사채권자에게 매도청구(call option)를, 사채권자는 발행회사에 상환청구(put option)를 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 &lt;br /&gt;
&lt;br /&gt;자산유동화채(ABS: Asset-Backed Securities)&lt;br /&gt;
기업의 부동산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자산을 담보로 발행된 채권. 즉, 보유하고 있는 자산(Asset)을 근거로(Backed) 발행되는 증권으로, 자산 보유자가 자산에 묶여있는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예를 들어 자산이 채권인 경우 자산 보유자가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특별 목적회사인 유동화전문회사에 양도하고 유동화전문회사는 채권을 담보로 자산유동화채를 발행한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
기업어음(Commercial Paper)&lt;br /&gt;
&lt;br /&gt;기업어음(CP)은 신용상태가 양호한 기업이 상거래와 관계없이 단기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자기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하는 만기가 1년 이내인 융통어음이다.&lt;br /&gt;
상거래에 수반하여 발행되고 융통되는 진성어음과는 달리 단기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신용상태가 양호한 기업이 발행한 약속어음으로, 기업과 어음상품투자자 사이의 자금수급관계에서 금리가 자율적으로 결정된다.&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1981년부터 취급하고 있다.&lt;br /&gt;
CP를 발행하려면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B급이상의 신용등급을 얻어야한다. 그러나 보통 시장에서는 A급이상 우량기업어음만이 유통된다.&lt;br /&gt;
CP의 할인 및 매매업무는 종합금융회사가 주로 취급하는 업무이었으나, 1997년 4월 CP가 유가증권으로 지정되면서 은행과 증권회사에서도 취급한다.&lt;br /&gt;
CP를 발행하면 은행, 종합금융사, 증권사 등이 선이자를 뗀 다음 매입(할인)하거나 중개수수료를 받고 개인이나 기관투자가들에게 매출하게 된다. 보통 무보증어음으로 거래되지만 중개금융기관이 지급보증하기도 한다.&lt;br /&gt;
발행기일은 1일부터 365일까지 있지만 30일 90일 180일 등으로 끊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자는 CP를 발행할 때 할인방식으로 미리 지급되며 만기가 되면 액면금액을 상환한다. &lt;br /&gt;
&lt;br /&gt;신용상태가 양호한 기업이 단기자금 조달을 위해 자기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무담보 어음. 회사채와 달리 이사회 의결이나 발행기업 등록, 유가증권신고서 제출 등과 같은 절차 없이 어음용지에 도장을 찍어 발행하면 됨. 여기에 2009년 2월 자본시장법이 시행되면서 발행자 요건과 최저 신용등급에 대한 규제까지 없어져 회사재무상태를 공개하지 않아도 CP 발행이 가능해짐. 문제는 기업이 재무상태와 위험 정도를 감추고 기업어음을 발행하다 보니 정작 투자자들이 회사의 부실을 알 수 없다는 점. 신용평가사들 조차 대기업 계열사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 시 ‘모기업 지원 가능성’을 이유로 관행적으로 신용등급을 높게 매겨왔으나 이번 CP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정작 위기시에 모기업으로 부터의 지원은 없음.&lt;br /&gt;
수익률은 높지만(시중금리의 두배정도, 7~8%) 무담보채권으로 원금 보장이 안 된다는 데 CP의 ‘위험성’이 숨어 있음. CP는 무담보채권인 탓에 기업이 부도가 나면 은행 담보대출 등 선순위 채권에 대한 변제가 다 이뤄진 뒤에 남은 자산으로 CP에 대한 변제가 이루어 지기 때문에 투자자 손실이 큼. CP 수익률이 높을수록 투자자들이 기업 재무상태를 더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는 것이 이런 까닭.&lt;br /&gt;
&lt;br /&gt;기업어음은 신용등급은 신용도에 따라 A1에서&amp;nbsp; D까지 6개의 등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lt;br /&gt;
등급 중 A1에서 A3까지는 적기상환능력이 인정되는 투자등급 이며, B와 C는 환경변화에 따라 적기상환능력이크게 영향받을 수 있는 투기자등급으로 분류됩니다.&lt;br /&gt;
&lt;br /&gt;A1 적기상환능력이 최상이며 상환능력의 안정성 또한 최상임.&lt;br /&gt;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나 그 안정성은 A1에 비해 다소 열위임.&lt;br /&gt;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며 그 안정성도 양호하나 A2에 비해 열위임.&lt;br /&gt;
B 적기상환능력은 적정시되나 단기적 여건변화에 따라 그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lt;br /&gt;
C 적기상환능력 및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큼.&lt;br /&gt;
D 상환불능 상태임.&lt;br /&gt;
&lt;br /&gt;상기 등급 중 A2부터 B등급까지는 +, - 부호를 부가하여 동일등급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냅니다.&lt;br /&gt;
&lt;br /&gt;기업어음은 보통 무보증어음으로 거래되지만 중개금융기관이 지급을 보증하기도 하고 신용보강을 통해 CP등급을 올리는 경우도 많습니다.&lt;br /&gt;
&lt;br /&gt;투자기간은 1년 이내로 적게는 30일짜리부터 발행이 되며,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lt;br /&gt;
그러므로&amp;nbsp; 만기에 원금을 회수 할수 있는 안전성을&amp;nbsp; 반드시 확인 해야 합니다. 재무제표 분석과 신용등급 파악은 기본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경영, 경제</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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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11 12:3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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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도의 영어공부법</title>
      <link>https://ashrak.tistory.com/142</link>
      <description>&lt;P&gt;&lt;br /&gt;
&lt;br /&gt;영화를 이용한 영어 학습은 고급자 수준의 단계이다. 보통의 경우 이씨는 영화 이전 단계부터 학습하기를 권한다.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첫 단계는 바로 영영사전필사(英英辭典筆寫)다.&lt;/SPAN&gt;&lt;/STRONG&gt; 즉, 영영사전의 설명과 예문을 베끼는 것이다. 여기서 사전은 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 있는 CD가 딸린 영영사전이다. 적당한 수준의 사전은 미국의 어린이용 영영사전이다. “어린이용 영영사전에 나온 쉬운 단어 설명과 예문의 필사를 끝내면 아마 스스로 놀라서 비명을 지를 것”이라고 이씨는 말한다. 다만 이 사전도 어렵다면 이보다 더 쉬운 유치원용 영영사전부터 필사하라고 조언한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두번째 단계는 책필사(冊筆寫)다.&lt;/SPAN&gt;&lt;/STRONG&gt; 동화, 스토리북, 산문집 등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필사한다. 이렇게 하면 영어 단어의 정확한 사용과 어법을 자동적으로 익히게 된다. 가령, ‘무덤’은 영어로 grave 또는 tomb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무덤을 팠다’를 영어로 옮길 때 He dug his own grave라고 하지 He dug his own tomb라고 하지 않게 된다. grave를 ‘a hole dug in the ground where a dead body is to be buried’(시체를 묻기 위해 땅에 판 구멍)라고 필사한 학습자라면 당연히 grave를 선택하게 된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세 번째 단계에서 비로소 영화를 이용한다.&lt;/SPAN&gt;&lt;/STRONG&gt; 이씨는 “영영사전 필사나 책필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화를 보면 발전은 있으나 더디고 힘들다”고 한다. 우선 이미 본 영화나 책을 통해 내용을 어느 정도 아는 영화의 DVD를 준비한다. 이씨는 자막없이 보기→국문 자막 보면서 내용 이해→영어 자막으로 보기→무자막 보기다. 이씨는 이 과정에서 영어 자막을 확인할 때는 한 문장씩 ‘필사’할 것을 권한다. 나중에 무자막 필사가 가능한 단계가 된다. 이런 식으로 몇 편만 하면 처음 보는 영화도 굳이 필사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적인/세상살이</category>
      <author>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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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shrak.tistory.com/142#entry142comment</comments>
      <pubDate>Sat, 5 Jun 2010 00:1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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